그전부터 꼭 해보라고 권유를 받았건만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일단 재미도 없고(재미없는 운동은 잘 안하는 성격이라서) 너무 힘들어서.
그러다 최근에 와서 혼자 떨어져 있으면서 운동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은 들고해서 시작해봤는데....
매일 아침 108배.
이거 생각보다 괜찮다. 가뜩이나 운동안해 얇아지는 다리에도 도움이 되고 무릎꿇고 얻드리고 발목피고 다시 역으로 일어서는 동작이 온몸 운동효과가 있는거 같다. 게다가 뭔가 모르겠지만 심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느낌... 108 번뇌가 조금은 덜어지나? ^^
아뭏든 괜찮다.
다른 분들도 해보시길...
일단 재미도 없고(재미없는 운동은 잘 안하는 성격이라서) 너무 힘들어서.
그러다 최근에 와서 혼자 떨어져 있으면서 운동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은 들고해서 시작해봤는데....
매일 아침 108배.
이거 생각보다 괜찮다. 가뜩이나 운동안해 얇아지는 다리에도 도움이 되고 무릎꿇고 얻드리고 발목피고 다시 역으로 일어서는 동작이 온몸 운동효과가 있는거 같다. 게다가 뭔가 모르겠지만 심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느낌... 108 번뇌가 조금은 덜어지나? ^^
아뭏든 괜찮다.
다른 분들도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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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108배를 제대로 하는 것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고통이라고 하는터라....
108배라... 저도 운동을 너무 하지 않아 걱정입니다만,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그런데 맨바닥에서 하면 무릎이 아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ㅜ)
맨 바닥이 아니고 이불 위에서 하다 매트 한장을 마련했습니다.^^
참으로 역설적인 것이...
단순하고 반복적이며 창의적이지 않은 동작(108배)이, 마음을 정리하고 잡생각이 줄어들게 하여, 결과적으로 마음을 참신하게(=창의적이게) 만든다는 것이죠.
저작권에 관한 여러 글 잘 읽었습니다.
판사님으로서 이렇게 활동적이고 개방적인 분이 있다니,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