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가 홈페이지에서 밝힌 콘텐츠에 대한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관계입니다.
대조적이죠?
국내 UCC 사이트는 어느쪽일까요?
Youtube
대조적이죠?
국내 UCC 사이트는 어느쪽일까요?
Youtube
유트브는 콘텐츠에 대하여 유트브 사이트에서 뿐만 아니라 어떤 미디어포맷이나 채널을 포함한 모든 비지니스에서 유저의 동영상을 이용, 복제, 배포, 전시, 공연하거나 2자척저작물을 작성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무상으로 취득한다. 위 라이선스는 전세계적으로 효력이 미치며, 제3자에게 대한 재라이선스나 양도가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비디오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갖는다. 레버는 이용자가 선택한 유통채널을 통해서만 비디오를 호스팅하고 공유한다. 레버는 네트워크에 올리기 위하여 트랜스코딩 하는 경우와 광고를 첨부하는 경우 외에는 이용자의 동영상을 절대로 편집하거나 수정하지 않는다. 레버는 광고로 얻어진 수익을 저작자 및 이를 다시 배포하는데 기여한 자와 함께 나눈다. 이것이 레버가 하는 유일한 영리행위이다.
트랙백 주소 :: http://www.jayyoon.com/trackback/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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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UCC동영상과 사적 창작물의 저작권
Tracked from blog.betterface 2007/06/25 17:19 삭제UCC동영상을 이용하다보면 한가지 의문점이 생깁니다. 이전에 네이버와 다음에 올렸던 동영상이 삭제된후 평소에는 잘보지 않던 약관을 보게 되었는데.. 영상삭제의 주된이유는 영리목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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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약관상의 횡포에도, 전자의 성장세는 멈출 줄 모르고 후자는 생존의 기로에 서 있다는... 아이러니입니다. 쩝...
"Don't sign your life away !"
......from Revver
유투브에 저런 약관이 있었군요.;;
(영어라서 그냥 넘긴게 화근이었군요.)
유투브에 올린 영상 중 하나는 제 디카로 찍은 것이지만,
나머지는 제가 캡쳐한 것이거나
사용허락을 받고 영상으로 만든 것,
애니메이션 일부를 짤라낸 것,
게임 시디 안에 있던 영상이라 걱정되네요.
구글 비디오도 그러한가 찾아 읽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여기서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위의 사용자들이 만든 동영상이 특정 회사의 제품 (요즘 대표적으로는 게임이 되겠지요)을 사용하였다면.. 예를 들어 스타크래프트의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는 장면을 스크린샷으로 찍었거나, 세이브 파일, 또는 동영상 파일을 만들었을때, 이 데이터의 저작권은 어디에 있다고 봐야 하는 것인지요? 그러한 규정이 있나요? 그럼 또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네이버 지식인 이용 약관 9조 4항도 유튜브와 비슷하게 저작물에 대해 회사가 배포/전시에 대한 권리를 갖는다고 명시하고 있더군요. 네이버 경우는 "복제, 수정, 개조, 전시, 전송, 배포, 출판 및 2차 저작물과 편집 저작물 작성"에 대한 "세계적이고 사용료 없는 비독점적 사용권" 이라 되어 있는데요.
물론 '우선권' 주장이 아니며 '비독점적'이라 되어 있고 '회사가 컨텐츠를 상업적으로 활용할 시 수익보상제도를 운영할 수 있다'고 하였으니 나름 공정하려고 애쓴 부분이 있다고는 하겠으나, 회원 탈퇴 후에도 해당 회원이 게재한 컨텐츠에 대한 회사의 사용권이 유효하다고 되어 있는 부분은 다소 문제적이라 보여지고요. (이는 네이버 회원 탈퇴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회원 탈퇴가 곧 네이버에 등록한 회원의 컨텐츠 삭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답글이 달렸거나 기한이 경과한 질문 또는 답변에 대해 해당 페이지에 삭제 또는 삭제 요청 버튼이 달려 있지 않고, 대신 고객센터에서 운영자에게 요청하여 삭제토록 되어 있는 부분(관련 질문/답변자의 동의를 얻는다네요) 등 몇몇은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유튜브도 저 약관 수정하지 않으면 조만간 '소송 하나 더 추가요' 하게 될 듯 싶네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평소에 관심이 있던부분이라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트랙백걸고 갑니다.
시사주간지 <한겨레21> 구둘래입니다. 이번에 위키백과를 주제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래 글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iwillbe/0,39033556,39150151,00.htm
“엄청난 인터넷 이용자 및 세계 최고의 고속 인터넷 가입자 수에 비해 너무나도 빈약한 콘텐츠, 유수의 포탈에 비해 초라한 개방적, 자율적 커뮤니티의 현실, 강력한 저작권에 대한 격렬한 비난의 목소리에 비해 너무나도 초라한 공유문화, 엄청난 양의 UCC(User Copied Contents)에 비해 너무나도 드문 UCC(User Created Contents), 넘치는 콘텐츠 소비자에 비해 너무나도 귀한 콘텐츠 생산자들. 이것이 우리의 인터넷 문화 더 나아가 우리의 정보사회에 존재하는 심각한 불균형이다. 바로 그러한 불균형에 대한 반대편으로서의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위키 백과의 문화적 의미이다. 위키 백과는 균형을 향한 여러 첫걸음 중 하나라는 것. 그것이 오늘 당장 위키 백과로 달려가야 할 이유이다.”
위의 내용으로 인터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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